'조화' 속에 막 올린 밀라노 올림픽…한국, 22번째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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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겨울 스포츠 축제, 밀라노 동계올림픽이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이탈리아어로 '조화'를 뜻하는 '아르모니아'를 주제로 한 개회식에선 고대 로마와 문학, 패션 등 이탈리아 대표 문화와 역사가 한데 어우러지는 '판타지아' 공연에 이어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의 무대가 펼쳐져 지구촌 축제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밀라노 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오륜기 아래 한국 선수단은 차준환과 박지우를 기수로 앞세워 92개국 중 22번째로 입장했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이상, 종합 10위 진입을 목표로 힘찬 질주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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