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차, 119
달리던 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6일) 오후 3시쯤 경기 이천시 신둔면 한 도로에서 버스 뒤편에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버스가 정비를 마치고 도로에 나섰다가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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