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DIY와 가성비를 등에 업고
한국 가구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파란 공룡 ‘이케아’.
줄지어 대기하는 차량들의 모습과
”기존 가구 업계는 모두 망할 것“이라는 앵커 멘트가
연일 보도될 만큼 신드롬이었죠.
광고 영역
이랬던 이케아가… 최근 힘들어졌다는데요?
영원할 호조일줄 알았던 이케아의 실적이 꺾이고 있는 이유,
스브스뉴스가 콕콕 짚어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지수 / 디자인 김민하 / 내레이션 정윤아 / 담당 인턴 박지민 / 연출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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