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부경찰서
외주사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종합편성채널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50대 간부 A 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식사 자리에서 외주사 직원에게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범행 관련 CCTV 등 증거를 확보하고 A 씨를 조사해 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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