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9개월 아기와 보호자가 경찰을 찾았습니다. 2주 전 있던 일로 경찰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건데요. 경찰서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어떤 일들이 있던 걸까요, 현장영상에서 확인하시죠.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세희 / 디자인: 양혜민 / 화면 제공: 경기북부경찰청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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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9개월 아기와 보호자가 경찰을 찾았습니다. 2주 전 있던 일로 경찰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건데요. 경찰서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어떤 일들이 있던 걸까요, 현장영상에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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