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비겁하게 이기고 싶지 않았다"…'3쿠션 전설' 산체스의 '반칙 자진 신고' 뒷이야기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 2일, PBA 프로당구 결승전에서 아무도 보지 못한 자신의 반칙을 스스로 심판에게 알려 우승 대신 품격을 선택한 다니엘 산체스 선수를 만나 '양심 고백'의 뒷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취재 : 이성훈,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박진호, 제작 :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스포츠머그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