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요람 버젓이 부순 경찰, '칭찬 세례' 반전 맞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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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뭄바이의 한 거리입니다.

경찰이 막대기를 들고 뭔가를 부수는데요.

노숙인 여성의 아기 요람을 치우는 모습입니다.

허술하기는 해도 아기가 쓰는 물건인데 이러면 어떡하나요.

아무리 경찰이라도 너무 몰인정한 것 아닌가 싶은데, 잠시 후 경찰이 제대로 된 새 아기 요람을 들고 나타납니다.

사실은 경찰이 노숙인 여성과 아이를 돕기 위해 나선 것이었는데요.

영상이 확산하자 따뜻한 마음의 경찰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copssushilk_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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