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속에서도 106도 활활…'123억 원'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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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모금액의 1%를 달성할 때마다 1도씩 오르는 전북 사랑의 온도탑이 최종 106도로 캠페인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두 달간 진행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모금액은 목표치를 웃돈 123억 원으로 잠정 집계돼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달성한 건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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