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에만 3점슛 10개…22년 만에 대기록


동영상 표시하기

프로농구 KCC의 허웅 선수가 현재 진행 중인 SK전에서 전반에만 석점슛 10개를 터뜨렸습니다.

무려 22년 만에 전반전 두 자릿수 석점슛을 기록한 주인공이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