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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초중고 입학 앞둔 학부모님 주목…'최대 30만 원' 지원금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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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에게 좀 반가운 소식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신입생 가정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초등학생에게는 20만 원, 중고등학생에게는 30만 원을 지원합니다.

모바일 제로페이 포인트나 교복 대금 형태로 지급이 되고요.

교복, 가방, 신발, 학용품, 도서, 안경, 전자기기 등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살 수 있습니다.

요즘 교복 한 벌만 해도 30만 원 가까이하잖아요.

가방, 운동화, 학용품까지 더하면 입학 철에 100만 원 넘게 드는 집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지원금이 체감 도움이 꽤 큽니다.

그런데 자동 지급은 아니라서 반드시 신청을 해야 받을 수 있는데요.

신청 기간도 따로 있습니다.

중고등학생은 오늘부터 9일까지, 초등학생은 2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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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확인 절차를 거쳐서 2~3월에 순차 지급되는데요.

혹시 이 기간을 놓쳤다면 3월에 2차 신청도 한 번 더 있습니다.

입학을 앞둔 가정이라면 기간 꼭 확인해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취재 : 한지연,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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