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연예

'나홀로 집에' 캐서린 오하라, 별세…추모 물결


동영상 표시하기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인공 케빈의 엄마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별세하자 추모가 이어졌습니다.

미국의 여러 매체는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0일, 오하라가 향년 71살의 나이로 자택에서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습니다.

고인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나 홀로 집에'가 여전히 사랑받는 영화인 만큼, 대중들은 "여전히 내 마음속 케빈의 엄마다", "어린 시절 즐거움을 줘 감사했다"고 애도를 표했습니다.

케빈 역을 맡았던 맥컬리 컬킨은 SNS에 우리에게 시간이 더 있을 줄 알았다,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고 싶었다며 다시 만나자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맥컬리 컬킨 인스타그램)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굿모닝 연예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