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3점쇼'…성공 횟수·성공률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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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구의 에이스로 떠오른 이현중 선수가 일본 리그를 말 그대로 폭격하고 있습니다.

오늘(1일)도 3점슛 4방을 터뜨리며 3점 성공 횟수와 성공률 리그 1위에 올랐습니다.

나가사키의 에이스 이현중 선수, 1쿼터 팀의 첫 득점을 깨끗한 3점슛으로 장식합니다.

3점슛 7개를 던져 4개를 성공했고, 후반전에는 과감한 골밑 돌파까지 선보이며 18득점을 올려 팀의 2연승, 선두 질주를 이끌었습니다.

후반기 5경기에서 3점슛 20개, 성공률 54%의 신들린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이현중 선수, 시즌 3점슛 118개, 성공률 47.7%로 모두 리그 1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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