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1일) 경남 남해군 고현면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차량 29대, 진화인력 109명을 투입해 3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산림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피해면적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어젯밤(31일) 경남 남해군 고현면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차량 29대, 진화인력 109명을 투입해 3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산림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피해면적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