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일) 충북 음성군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난 불이 21시간 만인 오늘(31일) 낮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이번 화재로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실종됐는데, 이 가운데 1명은 공장 2층 계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당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신원 확인을 의뢰하는 한편, 나머지 실종자 1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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