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경기에서 인천시청을 상대로 슛을 던지는 광주도시공사 최수지
광주도시공사가 혼자 7골을 터뜨린 최수지를 앞세워 핸드볼 H리그 시즌 2승째를 거뒀습니다.
광주도시공사는 오늘(30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3-25로 이겼습니다.
광주도시공사는 최수지가 7골을 넣었고, 김지현은 6골에 도움 5개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승 3패가 된 광주도시공사는 8개 팀 가운데 6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구현지가 7골을 넣으며 분전한 인천시청은 개막 5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