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지난 4일 관내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구조된 유기 뱀 2마리 가운데 1마리가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으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개체를 지난 22일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나홍희 / 디자인: 양혜민 / 출처: 강남구, X (@emzoticofficial, @Discovery)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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