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1인 가구 100가구 늘면 지역 일자리 27개 증가한다


동영상 표시하기

[경제 365]

1인 가구 증가가 지역 일자리를 늘리는 효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 KDI 분석 결과 1인 가구가 100가구 늘 때마다 지역 일자리는 약 27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혼자 사는 청년층이 가사와 식사, 여가를 직접 해결하기보다 외부 서비스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음식점과 숙박업, 도소매업, 보건·사회복지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 소비가 집중됐습니다.

제조업보다 대면 서비스업 중심으로 고용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소규모 창업도 증가했습니다.

특히 10인 미만 사업체의 신규 진입이 두드러졌습니다.

청년층 거주지는 여성 고용 유지와도 연결됐습니다.

광고 영역

부모와 가까이 살수록 육아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미취학 자녀를 둔 여성의 경력 단절 확률은 낮아졌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경제 365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