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건희 1심서 징역 1년 8개월…'통일교 금품'만 유죄
법원이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세 가지 혐의 중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만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2. "'트럼프 관세인상 발표' 상황진전에 도움"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한국 국회가 승인하기 전까지 한미 무역 합의는 없는 거라면서, 관세 인상 발표가 상황을 진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오늘(29일) 오전 워싱턴에 도착해 미국 정부 설득에 나섭니다.
3. 오늘 '한동훈 제명' 절차…"닭 목 비틀어도 새벽 온다"
국민의힘이 이르면 오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의결 절차를 밟습니다. 한 전 대표는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면서 국민을 믿고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4. 미 기준금리 동결…파월 "물러날지 결정 안 해"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세 차례 연속 인하 후 숨 돌리기에 나섰습니다. 파월 의장은, 임기를 마치는 5월 이후에도 연준에 남을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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