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2026년 01월 29일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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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일 새 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올라간 지수 만큼 기대도 커졌습니다.

안정적인 선진시장으로 도약할지, 아니면 일시적인 투기로 끝날지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기업의 가치와 국민의 삶을 함께 끌어올리는 건강한 상승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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