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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가 반한 07년생, 형과 함께한 쇼팽 콩쿠르 “행복했다”ㅣ피아니스트 이효 [커튼콜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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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쇼팽 콩쿠르를 뜨겁게 달군 ‘리 브라더스(Lee Brothers)’는 한국인 피아니스트 이혁·이효 형제를 가리킵니다. 커튼콜 298회에서는 '리 브라더스' 중 동생인 피아니스트 이효를 만납니다. 이효는 7살 차이 나는 형 이혁과 함께 쇼팽 콩쿠르에 출전해 나란히 3라운드까지 진출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는데요, 바이올린도, 체스도 수준급 실력을 자랑합니다. 이효는 커튼콜에서 쇼팽 콩쿠르 현장 이야기와 폴란드 대통령궁 초청 당시 일화를 들려줬습니다. 그가 말하는 '쇼팽의 소리'는 무엇일까요? 2007년생, 미래가 더 기대되는 음악가 이효는 어떤 인생의 목표를 갖고 있을까요? 

♬ 쇼팽 콩쿠르 1라운드 화려한 대왈츠(Grande valse brillante)

♬ 쇼팽 콩쿠르 3라운드 피아노 소나타 2번 3악장 ‘장송행진곡’(Marche funebre)

♬ Piazzolla - Libertango (2 피아노 버전) 이혁, 이효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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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문화전문기자의 커튼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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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ㅣ출연 : 피아니스트 이효ㅣ글·편집 : 김은혜 PD

출처 : 쇼팽콩쿠르, Hyuk Lee 유튜브 채널

▶ <SBS 골라듣는 뉴스룸> '커튼콜'은 SBS뉴스 홈페이지와 팟빵, 애플 팟캐스트 등 여러 오디오 플랫폼에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SBS뉴스 유튜브 채널에서 보이는 팟캐스트 클립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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