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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여론조사 무상 제공' "범죄 증명 없어"…김건희 변호인들 연신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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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현안 청탁과 금품·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가 오늘(28일) 열렸습니다. 김건희 특검이 기소한 김 여사 관련 사건 중 첫 결론이 나온 것인데요, 앞서 특검은 김 여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재판부는 2022년 대선 전후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58회에 걸쳐 2억 7000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 결과를 무상 제공받은 혐의에 대해 "범죄의 증명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구성 : 신정은, 영상편집 : 소지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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