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삼성전자도 반격에 나섭니다.
엔비디아와 AMD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고 다음 달 업계 최초 HBM4 정식 납품에 들어갑니다.
10나노급 6세대 D램과 4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적용해 최대 속도는 11Gbps로, 국제 표준 8Gbps를 크게 웃돕니다.
삼성과 SK, 마이크론의 3파전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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