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반도체 고대역폭 메모리, HBM4 공급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SK하이닉스가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 물량의 3분의 2 이상, 약 70%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예상 점유율 54%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엔비디아는 올해 차세대 AI 플랫폼인 '베라 루빈' 등에 사용할 HBM4 물량 중 약 3분의 2를 SK하이닉스에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9월 양산 체제를 구축했고 대량 샘플 공급과 최종 검증도 마쳤습니다.
높은 수율과 안정적인 대규모 생산 능력이 경쟁력으로 꼽힙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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