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화면
인천시가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2천87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시는 쪽방과 고시원, 반지하 거주민과 저소득층, 장애인, 무주택 임차인 등을 대상으로 주거비 부담 완화와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시는 또, 광역 주거 복지센터를 통해 주거복지 상담과 사례 관리를 강화하고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에 주거 급여를 지원합니다.
아울러 낡고 오래된 주거지에서 공공임대주택으로의 이주 지원 사업과 이사비 지원, 영구임대아파트 공동전기요금 지원,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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