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했던 지인이 갑자기 쓰러져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면, 어느 날 갑자기 나도 그렇게 될 수도 있다는 공포를 누구나 갖게 됩니다. 이런 급사도 거의 막을 수 있다는 게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의 이야기입니다. 수년, 수십 년 동안의 문제가 커지면서 죽음으로 이어졌다는 건데요. 건강검진에서 매년 '정상' 결과를 확인했고 심지어 운동까지 열심히 했던 그들에게 왜 이런 예고 없던 죽음이 찾아온 건지, 뇌졸중 명의 이승훈 교수가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에서 설명해드립니다. 평생 병원에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이승훈 교수, 이렇게 방송에서 만나는 것은 분명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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