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오늘(27일) 오후 7시 5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제조설비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5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사무동 건물 1개동(486㎡)이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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