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최초 연고 지명 선수로 서울SK에 입단한 신인 에디 다니엘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로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데뷔 첫 덩크 실패의 아쉬움에도 기죽지 않은 다니엘은 겸손한 자세로 프로 무대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취재 : 전영민,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양두원,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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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최초 연고 지명 선수로 서울SK에 입단한 신인 에디 다니엘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로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데뷔 첫 덩크 실패의 아쉬움에도 기죽지 않은 다니엘은 겸손한 자세로 프로 무대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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