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장 중 갑작스레 별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이 오늘(27일) 아침 국내로 운구됐습니다.
이 전 총리의 시신을 싣고 베트남 호찌민 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항공기는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이 전 총리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장례는 기관장과 사회장으로 31일까지 치러집니다.
(구성 : 김진우, 영상취재 : 배문산, 영상편집 : 윤태호,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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