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가 새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로 반전 매력을 선보입니다.
극 중 불의의 사고로 상사와 무인도에 갇히는 직장인 린다 역을 맡았는데, 멧돼지를 손으로 때려잡는 등 온갖 험한 일을 해내며 상사와의 갑을 관계를 역전시키는 인물입니다.
맥아담스는 '복잡하고 다층적인 인물 해석에 매력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전 캐릭터들과 워낙 달라 걱정했지만 매력적인 캐릭터라 도전하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20th Century Studio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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