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앞으로 모든 폭파 협박범에게 민사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공중협박 신고 22건 가운데 11건을 검거해 송치했고, 김포공항 자폭 예고 사건을 포함 나머지 11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소액이거나 미검거 상태더라도, 모든 건에 대해 손해를 산정해 놓고, 검거되면 형사 처벌과 함께 민사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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