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시즌 강원FC 주장단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2026년에도 주장 완장을 수비수 이유현에게 맡겼습니다.
강원 구단은 오늘(26일) 2026시즌 주장에 이유현을, 부주장에는 모재현, 서민우, 이기혁이 이름을 올리며 "검증된 리더십의 주장단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유현은 지난해 8월 주장이었던 김동현이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면서 주장 완장을 이어받았고 올해에도 '캡틴' 역할을 맡게 됐습니다.
이유현은 "작년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며 "보다 견고하고 강한 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강원FC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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