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5일자 <술값 실랑이하다 종업원 때린 혐의 경찰공무원 무죄 → 벌금형> 제하의 기사와 관련하여, 해당 공무원은 "본 사건 항소심은 단 1회의 변론기일을 열어 약 3분 24초간 진행된 후 1심 무죄에서 벌금 500만 원 유죄로 선고되었고, 이에 대하여 2025년 12월 3일 대법원에 상고를 제기하여 상고심 계속 중이며, 2026년 1월 현재 해당 상고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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