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새벽 2시 30분쯤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사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진화차량 29대, 진화인력 157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노원구청은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수암사 등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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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새벽 2시 30분쯤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사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진화차량 29대, 진화인력 157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노원구청은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수암사 등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사진=산림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