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 경찰 부대서 갑질 의혹…서울청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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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찰청

경찰의 대통령 경호부대에서 한 간부가 부하 직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부 감찰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감찰수사계는 22경호대 소속이던 간부 A 씨의 비위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부하 직원들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거나 폭언을 했다는 등의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22경호대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피해 사례를 조사한 서울청은 A 씨를 일선 경찰서로 전출해 직원들과 분리했습니다.

22경호대는 서울청 직할 부대로 대통령 근접 경호 임무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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