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결정됐습니다. 조별리그 2경기를 치를 과달라하라가 해발 1,571m에 위치한 고지대여서, 이에 대한 적응을 위해 1순위로 제출했던 후보지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고지대 적응과 체력 관리가 특히 중요한 이유, 그리고 이에 대비한 홍명보호의 로드맵은 어떻게 되는지 SBS 스포츠취재부 홍석준 기자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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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홍석준, 구성 : 최희진, 영상취재 : 강동철·박진호, 편집 : 박진형·한지승,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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