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잔뜩 탄 바이킹 '뚝'…"부상자 속출" 아비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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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마디아프라데시주입니다.

흔히 바이킹이라고 부르는 거죠. 배 모양으로 왔다갔다하는 대형 놀이기구에 사람들이 잔뜩 타고 있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굉음을 내며 기둥이 부러집니다.

순식간에 무너져 내린 놀이기구에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이 사고로 기구에 타고 있던 학생 14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 됐습니다.

해당 놀이기구는 학교 인근에서 열리고 있던 축제 현장에 설치돼 있었는데요.

현지 당국은 사고 직후 조사팀을 현장에 파견해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X @arvindchotia, @priyarajputlive, @SangitaBishnoi_, @Shankarparmar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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