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해안가서 여성 변사체 발견…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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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해양경찰서

전북 부안군의 해안가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 40분 '여성으로 보이는 시신이 바다 위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후 해경은 변사체를 수습해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2차 피해 등이 우려돼 관련 내용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며 "사망 시점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전북 부안해양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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