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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올해 넷플릭스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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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새 영화 '가능한 사랑'이 올해 공개됩니다.

감독과 19년 만에 재회한 배우 전도연 씨는 촬영 현장이 힐링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전도연 씨는 올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게 될 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 감독이 '버닝'에 이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입니다.

전도연 씨는 극과 극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의 일상에 균열이 생기는 이야기를 그렸다며,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2007년 밀양에 이어 이 감독과 19년 만에 호흡을 맞춘 전도연 씨는 촬영 현장이 화기애애했다고 돌아봤습니다.

밀양을 촬영할 땐 치열하고 살벌했는데, 이번엔 놀라울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며, 함께 출연하는 조인성, 조여정 씨가 긍정적인 에너지라 힐링이 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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