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저희 가게 정상 영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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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전자가 연봉 최대 50%, SK하이닉스는 평균 1.4억 상당의 성과급을 지급한다는 소식이 각종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엄청난 반도체 호황으로 잔치가 벌어진 가운데, 홀로 침울한 동종 업계 기업이 있었으니… 바로 LG전자입니다.

LG전자는 지난 분기 1천94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하며 무려 9년 만에 적자 전환했는데요.

한때는 삼성전자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LG전자는 왜 이런 성적표를 받아 든 걸까요?

스브스뉴스가 LG전자의 눈물겨운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봤습니다.

(프로듀서 : 김혜지, 편집 : 이지수, 디자인 : 박도이, 내레이션 : 정윤아, 담당 인턴 : 박지민, 연출 :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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