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금은방 강도살인범 '42세 김성호'…경찰 신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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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김성호 신상공개 결정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업주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42살 김성호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20일)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김성호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위원회는 "금은방 등에 대한 동종 범죄 재발을 막고 사회적 경각심을 주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공개 사유를 밝혔습니다.

피의자의 신상정보는 오늘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30일 간 경기남부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홈페이지 갈무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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