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이후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피겨 요정' 신지아 선수
올림픽 프로그램 최종 점검을 위해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하는 4대륙 선수권에 나서는데요.
마음을 다잡는 데 힘이 된 취미, 뜨개질과 함께 올 시즌의 시련을 딛고 더 단단해진 신지아 선수.
'본무대' 밀라노 올림픽에서 화려한 비상을 예고했습니다.
신지아 선수와의 인터뷰,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하성룡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황인석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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