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새 협회장 취임을 계기로 프랜차이즈 산업 재도약 비전을 밝혔습니다.
나명석 제9대 협회장은 프랜차이즈 산업이 국가 GDP의 7%를 차지하는 중요한 산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부 부정적 사례로 산업이 오해를 받고 있다며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상생과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윤리경영 인증제를 도입하고, 가맹점주 복지 강화를 위해 공제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K-프랜차이즈 글로벌화를 통해 중소 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 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 박진호)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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