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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평화롭던 식당이 순식간에 '펑' "중국인 겨냥" IS가 밝힌 테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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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호텔 안에 있는 중국 음식점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아프간 당국은 폭발 원인을 밝히지 않은 채 수사 중이라고만 했지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는 중국 국적자를 겨냥해 자신들이 벌인 자살 폭탄 테러라고 주장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세희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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