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의료 거부' 서약 320만 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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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말기에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거부하고 존엄한 죽음을 택하겠다고 사전에 서약한 사람이 지난 2018년 제도 도입 이후 8년 만에 32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이 237만 명에 달했는데, 이는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의 23.7%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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