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지난해 수출 481억 달러, 수입 241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239억 1천만 달러의 연간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선박과 자동차부품, 방산 제품 등 주력 제조업 수출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간 결과로, 경남은 지난해 12월까지 39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경남도는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기업 지원을 강화해 수출 성장 기반을 더욱 다진다는 계획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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