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안내 데스크에서 택배를 건네받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상자를 뜯는 순간 갑자기 '펑' 폭발 사고가 발생합니다.
튀르키예의 한 고급 주택단지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이 상자는 한 택배기사가 안내 데스크에 맡긴 건데요.
당시 보안요원들은 택배기사 복장에 회사 로고가 없자 수상함을 느끼고 해당 택배를 의심 물품으로 분류해 한쪽으로 치워놨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폭발 사고를 피하진 못했고 결국 보안요원 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하네요.
현지 경찰은 이 택배 상자의 출처와 폭발 원인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X @Azel61472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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