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트럼프 책임"…트럼프 "새 리더십 찾아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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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연설을 통해, 대규모 반정부 시위 진압 과정에서 수천 명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인명 피해와 이란 국민에 대한 모욕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죄가 있다고 판단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하메네이의 37년 통치를 종식해야 한다며 정권 교체 카드로 응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메네이의 죄는 나라를 완전히 파괴하고, 이전에 본 적 없는 수준의 폭력을 사용한 것이라며 이란이 새 리더십을 찾아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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