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의 세 번째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는 길에 기다리고 있던 취재진 앞에서 입장을 밝혔는데요. 기자들의 질문을 끊고 본인이 준비한 발언을 한 뒤 조사를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구성 : 정유미 / 영상취재 : 김영환 / 영상편집 : 이기은 /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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