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17일) 오후 1시 30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금속공장에서 난 큰불이 1시간 50여 분 만에 완전히 잡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관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대응한 끝에, 오후 3시 16분에 불을 모두 껐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불은 공장 외부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는데,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경기소방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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