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탁한 대기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부와 경북 지역의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중인 가운데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 51마이크로그램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차츰 북서풍이 불어들면서 먼지는 옅어지겠는데요.
수도권은 이른 오후까지 남부 지방은 오후까지 대기질이 탁할 수 있겠습니다.
전국 하늘은 쭉 맑겠습니다.
다만 동해안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에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3도, 창원은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부터는 강력 한파가 찾아와 길게 지속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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